기관소개
Who We Are지누원 스토리
"전통의 가치로 내일의 복지를 설계합니다"
지역문화누리연구원(지누원)은 지역의 옛이야기, 수공예 문화, 생활 속 지혜를 현대적 복지 모델로 재탄생시키는 현장 실증형 비영리 기관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과거를 그리워하지 않습니다. 전통이 품고 있는 협력과 나눔의 정신을 오늘의 돌봄·교육·문화 프로그램으로 번역하여 지역사회에 돌려드립니다. 작은 마을 경로당에서 시작된 수공예 수업 하나가 어르신의 인지기능을 회복시키고, 강사의 새로운 일자리가 되며, 마을 공동체를 다시 잇는 것—이것이 지누원이 꿈꾸는 변화입니다.
대표 인사말
"마음과 마음이 맞닿을 때, 진정한 지역문화가 시작됩니다"
문화복지는 거창한 제도나 대규모 예산에서 출발하지 않습니다.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대화 한 마디, 함께 만드는 작은 수공예품 하나에서 비로소 시작됩니다.
지누원은 배움이 기쁨이 되고, 나눔이 보람이 되며, 그 보람이 다시 지역을 살리는 선순환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지역 주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지누원의 연구이자 사업입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션 & 비전
지누원은 세 가지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지역문화복지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갑니다.
전문성
학술 자문단 중심의 체계적 지역 문제 분석과 데이터 기반 솔루션 도출로 신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공정성
취약계층의 정보·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공평하게 제공합니다.
지속성
배움이 일자리가 되고 나눔이 보람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여 지역이 스스로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듭니다.
학술 자문단
지누원의 연구와 사업은 대학교수, 사회복지 현장전문가, 문화기획 전문가로 구성된 학술 자문단이 함께 설계합니다. 자문단은 공모사업 기술 지원, 교육과정 검토, 연구보고서 감수를 맡아 사업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보장합니다.
※ 교수·현장전문가 프로필은 카드 형태로 별도 노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