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음 (강사파견)

Connect & Teach

수이음이란

'수이음'은 손(手)으로 잇는다는 뜻으로, 강사와 배움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연결하는 지누원의 핵심 파견 사업입니다. 전문적으로 양성된 강사가 학교·경로당·주민자치센터 등 지역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삶과 맞닿은 강좌를 진행합니다.


배움의 이음 — 생활강좌 프로그램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강좌를 제공합니다. 취미와 힐링을 넘어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됩니다.

  • 규방공예
  • 캘리그라피
  • 전통 매듭
  • 친환경 업사이클링 공예
  • 기초 한글 문해
  • 키오스크·기차표 예매 실습
  • 치유 독서 문해
  • 디지털 생활 문해

수공예 힐링 강좌는 어르신의 소근육 발달과 정서 안정을 동시에 도와, 단순 취미 활동을 넘어 인지 예방 프로그램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문해 강좌는 이론이 아닌 실제 기기 조작 위주로 진행되어 수업 당일부터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활동의 이음 — 전문 강사단

지누원의 강사 양성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일정 시간 이상의 현장 실습을 완료한 검증된 활동가들로 구성됩니다. 강사별 전문 분야·보유 자격증·강의 경력을 카드 형태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원하는 강사를 직접 지정해 신청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강사 프로필 카드 및 포트폴리오는 별도 노출됩니다.


강사 파견 신청

학교 방과 후 수업, 경로당 맞춤형 특강, 주민자치센터 문화 강좌, 복지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수요처에 맞춤형 강사를 매칭해 드립니다. 온라인 신청 폼 작성 후 3일 이내 담당자가 연락드리며, 예산·일정·대상에 맞는 강좌를 함께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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